[워싱턴=뉴스핌 장도선 특파원] 그리스정부의 국채 스왑 협상 관계자들은 13일(현지시간) 최근 채권 은행단과 일련의 협의를 가진 뒤 협상 타결에 대한 낙관적 분위기가 약화됐다고 밝혔다.
국채 스왑 협상을 담당하는 그리스정부 태스크포스팀의 한 소식통은 "어제 우리는 신중하면서도 자신감이 있었다. 오늘은 낙관적 견해가 약화됐다"고 말했다.
그는 익명을 전제로 "국채 스왑 협상에 관련된 모든 당사자들에게 협상 실패는 그리스와 그리스 국민, 그리고 유럽과 유럽인들에게 파국적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는 사실을 상기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