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인원 기자] JP모건체이스의 4/4분기 실적이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유로존 채무위기가 은행 거래 및 기업 거래 성사에 걸림돌로 작용하며 회사의 실적 부진을 야기한 것으로 분석된다.
13일 JP모건은 지난해 4/4분기 순익이 37억 2000만 달러, 주당 90센트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당초 시장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주당 순익 90센트에는 부합하는 실적이지만, 총 48억 3000만 달러, 주당 1달러 12센트의 순익을 올렸던 전년 동기에 비해서는 크게 악화된 결과다.
[뉴스핌 NewsPim] 고인원 기자 (koi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