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두산이 중국의 긴축정책 완화로 인한 수혜주란 분석에 힘입어 상승하고 있다.
1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두산은 오전 9시 11분 현재 전날대비 500원, 0.34% 오른 14만 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14만 6000원으로 거래를 개시한 뒤, 일시 14만 7500원까지 상승세를 보이기도 했으나 오름세를 다소 축소한 모습이다. 한국투자증권과 키움증권 창구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하이투자증권 이상헌 연구원은 "올해 중국 긴축완화 가능성과 두산인프라코어, 밥캣 등 계열사와의 시너지 효과가 본격적으로 발휘되면서 매출확대에 따른 실적 개선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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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