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쌍용자동차가 12일 오전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아웃도어 라이프에 최적화된 대한민국 최초의 LUV(Leisure Utility Vehicle) '코란도스포츠'를 선보이고 있다.
'코란도스포츠'는 역동성과 강인함을 반영한 스타일리쉬한 디자인의 국내 유일 Leisure Utility Vehicle로 풍부한 볼륨감과 샤프한 캐릭터 라인을 현대적인 감각의 디자인으로 승화시켜 레저활동, 도심 주행 등 다양한 목적에 부합하도록 개발한 새로운 개념의 모델이다.
한국형 e-XDi200 액티브 엔진을 탑재해 최대출력 155마력, 최대토크 36.7kg·m로 기존엔진 대비 15% 이상 향상된 출력성능을 자랑한다. <사진=김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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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