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일본에서 12월중 외국인들이 주식을 순매도한 것으로 조사됐다. 채권 역시 매도우위를 보였다.
12일 일본 재무성은 12월중 외국인 투자자들은 일본 주식시장에서 4438억엔을 순매도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일본 중장기 채권에 대해서도 4413억엔을 순매도 했으나, 일본 단기채권 및 머니마켓에서는 1조 8945억엔을 순매수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12월중 일본 국내 투자자들은 해외 주식시장에서 1086억엔을 순매도 했으며 해외 중장기채권 시장에서는 7710억엔을 순매수한 것으로 집계됐다.
또 해외 단기채권 및 머니마켓에서 2886억엔의 매도우위를 보였으며, 전체적으로 내국인 계좌로 3738억엔이 순유출됐다.
이에 따라 12월에는 일본 대내외 증권매매를 통해 1조 794억 엔이 순유입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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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