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대교가 목표주가 하향 소식에 사흘 만에 하락세로 전환했다.
12일 대교는 오전 9시 20분 현재 전날대비 50원, 0.82% 하락한 606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나대투증권과 대신증권 창구를 중심으로 매도물량이 나오고 있는 모습이다.
이날 김미연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대교에 대해 지난 4분기 낮은 성장률 전망과 올해 실적 조정에 따라 목표주가를 기존 1만원에서 9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다만 그는 "눈높이 사업부문 매출액이 전년보다 소폭 감소했지만 러닝센터가 성공적으로 안착해 이를 방어할 것"이라며 "교육업종 내에서 유일하게 신규사업이 가시적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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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