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현지시간) 주요 외신은 EU 신재정협약 초안에 "정부의 통제를 벗어난 이례적인 경우나 유로존, EU 또는 특정 국가의 심각한 경기하강 기간 동안에는 중기적 목표로부터 잠정적으로 예외를 두기로 한다"고 명시되어 있다고 보도했다.
균형예산규정은 유로존의 재정통제를 강화하기 위해 영국을 제외한 26개 EU 국가들이 구상하고 있는 신재정협약에서 핵심적인 내용이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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