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미국의 11월 도매재고가 소폭 증가하는 데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미 상부무는 10일(현지시간) 11월 도매재고지수가 0.1%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0.5% 증가에 못미치는 수준이다.
10월의 재고 증가율도 1.6%에서 1.2%로 하향 조정됐다.
미국의 11월 도매판매는 0.6% 증가, 로이터 전문가들이 예상했던 중간전망가인 0.7%증가를 하회했다.
재고/판매 비율은 1.15%로안정을 유지했다.
이와는 별도의 보고서에서 전국중소기업연맹(NFIB)는 12월 미국 중소기업 경기낙관지수가 전월비 1.8포인트 오른 93.8을 기록하며 4개월째 개선세를 이어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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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