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스위스 중앙은행(SNB)이 유로/스위스프랑의 고정환율 인상(higher peg)를 더이상 검토하지 않고 오히려 기존의 페그에서 물러설 우려가 있다고 GFT의 FX리서치 디렉터 케이시 리엔이 9일(현지시간) 말했다.
그는 "그러나 페그제가 거둔 이제까지의 성공을 감안하면 SNB가 페그제를 외면하지는 않을 것이며, 부인의 외환거래 스캔들과 관련한 필립 힐데브란트 SNB총재의 사임이 스위스 프랑에 미치는 영향도 최소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