롬파위 상임의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해 포괄적인 결정이 이루어졌으며 이를 지체없이 이행할 것"이라며, "신재정협약에 대한 정치적 작업은 1월 말까지, 각국의 비준은 3월 초까지 완료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롬파위 상임의장은 유로존 재정규정에 대한 국가간 협정문 초안 작성의 책임을 맡고 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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