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서울시는 하루 동안 서울시장의 역할을 경험해보는 1일 시장에 예비 대학생 이윤영(19세)씨를 임명했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시민이 시장이다'라는 박원순 시장의 철학에 따라 1일 시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1일 시장은 오전 9시 부서보고부터 시장 업무를 체험하게 된다.
이씨는 이날 시정운영계획 발표에도 참석했으며 강동구 신년인사회와 TBS 신년특집 방송 일정도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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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