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김현영 기자] 국제신용평가사 피치가 헝가리의 장기 외화 신용등급을 'BBB-'에서 'BB+'로, 장기 자국통화 신용등급을 'BBB'에서 'BBB-'로 한 단계씩 낮추고 전망등급도 추가 하락 가능성이 있는 '부정적'을 부여한다고 6일(현지시간) 밝혔다.
피치는 헝가리의 단기 신용등급 또한 'F3'에서 'B'로 낮추고 컨추리 실링 등급은 'A-'에서 'BBB'로 두단계 강등했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