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김선미 기자] 유로존의 소매판매는 예상보다 큰 폭 감소했다.
6일(현지시간) 유럽연합(EU) 통계청인 유로스타트는 11월 유로존 소매판매가 월간 0.8%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는 10월의 0.1% 감소(0.4% 증가에서 하향수정) 및 0.2% 감소를 예상한 전문가들의 전망치에 비해서도 훨씬 악화된 결과이다.
연율로는 2.5% 감소하며 0.7% 감소(0.4% 감소에서 하향수정)했던 10월에서 감소폭이 대폭 확대되었으며, 0.8% 감소할 것이라는 예상에 비해서도 악화된 수준을 보였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