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김현영 기자] 스위스의 외환보유고가 12월 들어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6일(현지시간) 스위스국립은행(SNB)은 국제통화기금(IMF)에 12월 외환보유고가 2542억3900만 프랑으로 11월의 2315억8100만 프랑(수정치)에서 증가했다고 보고했다.
스위스프랑 환율이 고공행진을 계속하면서 SNB는 지난해 9월 6일 유로/스위스프랑 최저환율을 1.2프랑으로 정하고 유동성 공급을 위해 필요시 외환시장에 개입해왔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