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다음주 6건 6380억원의 회사채가 발행될 예정이다.
6일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황건호)는 1월 둘째주(1.9~1.13) 회사채 발행계획 집계 결과를 이같이 밝혔다.
이번 주 발행됐던 총 9건 4350억원에 비해 발행건수는 3건 감소하고 발행금액은 2030억원 증가했다.
금투협 관계자는 "우리투자증권이 대표주관하는 LG유플러스 89회차 2000억원을 비롯해 총 6건 6,380억원의 회사채가 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9일 에스디엔(BB-)은 운영 등을 위해 3년 만기 무보증사채 100억원을 발행한다.
10일에는 동국제강(A+)이 시설 및 운영을 목적으로 1730억원의 5년 만기 무보증사채를 내놓는다.
마이스코는 11일 50억원 규모의 3년 만기 무보증사채를 운영 등을 위해 마련한다.
LG유플러스(AA-)는 12일 5년 만기 무보증사채 2000억원을 운영 및 차환을 위해 발행한다.
13일 삼성토탈(AA)는 5년 만기 무보증사채 1200억원을 운영 등을 위해 내놓으며 1300억원 규모의 7년 만기 무보증사채도 마련한다.
한편 채권종류별로 살펴보면 일반무보증회사채 4건 6,230억원, 주식관련사채 2건 150억원이다. 자금용도는 운영자금 3,134억원, 차환자금 1,000억원, 시설자금 1,442억원, 기타자금 804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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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