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혜진 기자] 아비코전자는 기존 최대주주인 김제영외 특수관계인 4명이 보유주식 35만주를 2대주주인 행진개발에 매매해 행진개발 외 특수관계인 4명이 최대주주가 됐다고 5일 공시했다.
이로써 행진개발의 보유 주식수는 229만 9500주로 19.69%의 지분을 갖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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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