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매일유업이 최근 출시한 가정배달 전용 프리미엄 우유 '새벽목장' TV 광고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오는 6일부터 선보이는 이번 광고는 개그 콘서트 '사마귀 유치원'에서 '이~뻐~' 등의 유행어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개그맨 조지훈이 출연했다.
이번 광고는 한편의 귀여운 팝업 동화를 보는 듯한 화면 구성과 함께 매일유업의 1A등급 원유의 맛과, 최상의 신선함을 담는 차별화된 기술인 하프데이 시스템을 개그맨 조지훈 특유의 입담으로 선보인다.
새벽목장의 광고는 CATV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매일유업 가정배달 전용 사이트에서도 TV 광고와 연계해 '새벽목장, 신선함의 비밀을 맞춰라!' 퍼즐 이벤트를 내달 15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로봇청소기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새벽목장은 TV 광고를 통해 매일유업의 특화된 시스템인 하프데이 시스템을 알리고 고객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예정이다"며 "최근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개그맨 조지훈을 통해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전해지는 광고인 만큼 최상의 신선함에 대한 공감대를 더욱 형성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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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