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미트 롬니 메사추세츠 전 주지사가 공화당 아이오와주 코커스에서 릭 샌토럼 전 상원의원을 단 8표차로 앞질러 승리했다고 4일(현지시간) 당 관계자가 밝혔다.
아이오와주 코커스는 오는 11월6일 버락 오바마와 맞설 공화당 대선주자를 뽑기 위한 첫 관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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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