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아바코가 태양광 업황 회복과 LG디스플레이의 OLED 장비 발주 기대감으로 이틀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3일 오전 9시 18분 현재 아바코는 전일 대비 300원(2.11%) 오른 1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 상승은 LGD의 OLED 설비 대규모 투자로 아바코의 스퍼터 장비 발주로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감 영향을 받고 있다. 또 워런 버핏 소유의 투자사가 태양광 투자를 잇달아 단행하면서 아바코의 태양광 장비도 주목받고 있다.
아바코는 지난해 10월5일 신저가(6800원)을 기록후 반등을 지속하고 있으며 기관투자자들은 11월부터 꾸준히 지분을 매입해오고 있다.
특히 전일 기관이 아바코 주식 4만7582주를 순매수하면서 주가는 가격제한폭까지 올랐고 이날도 상승흐름이 이어지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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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