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권지언 기자] 독일의 제조업 경기가 3개월 연속 위축 국면을 나타냈다.
2일(현지시간) 발표된 지난 12월 독일의 제조업 PMI 지수는 48.4를 기록하며 여전히 위축 양상을 보였다.
이로써 독일 역시 유로존을 강타한 경기둔화 바람에 자유롭지 못한 상황이 입증된 셈이다.
다만 지수는 직전월인 11월의 47.9와 전문가 예상치인 48.1은 모두 상회하며 위축세가 다소 둔화됐음을 시사했다.
한편 세부적으로 신규주문지수는 같은 달 44.7을 기록해 직전월의 43.2보다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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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