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근태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이 30일 오전 64세를 일기로 별세한 가운데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에서 이명박 대통령이 보낸 근조화환을 유족측이 돌려보내고 있다.
유족측은 "김 고문은 이명박 정부를 민간 독재로 규정하고 2012년 점령하자고 말하는 등 이명박 정부에 대한 심판의 의지를 보였다"고 밝혔다. <사진=김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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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