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I는 또 휘발유 주간 재고는 10만배럴 감소 예상과 달리 190만배럴이 늘었고, 난방유와 디젤을 포함한 정제유 재고는 50만배럴 감소 전망과 달리 55만 4000배럴이 증가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오클라호마 쿠싱지역 재고는 29만 2000배럴이 준 것으로 조사됐다.
미 에너지정보청(EIA)은 뉴욕시간으로 목요일(29일) 오전 주간 원유재고 지표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주 EIA 발표는 크리스마스 연휴로 하루 늦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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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