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락앤락은 '비스프리 테이블탑'이 락앤락 써포터즈 설문결과 60.3%를 차지하며 올해의 베스트 신제품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비스프리 테이블탑은 응답자 중 절반에 가까운 49.7%가 생활의 편리함, 38.8%가 기능의 탁월함 때문이라고 응답했다.
락앤락의 '비스프리(Bisfree)' 시리즈는 친환경 신소재 트라이탄을 사용해 비스페놀A(BPA)의 검출 우려가 없는 밀폐용기로, 전자레인지, 냉동실 등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있다.
또한 내구성이 강해서 잘 깨지지 않고, 일반 플라스틱 소재와 달리 유리처럼 맑고 투명해 용기 안의 내용물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하다.
베스트 상품으로 선정된 비스프리 테이블탑 시리즈는 기존 4면 결착형 밀폐용기에서 뚜껑을 여닫는 부분의 돌기를 없애 슬림하고 깔끔하며, 밥 전용 용기, 원형 칸막이 용기 등 다양한 기능성 제품들로 구성돼 있는 것이 특징이다.
비스프리 테이블탑은 총 5가지 타입, 22종으로 가격은 2900~2만7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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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