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케이앤컴퍼니(대표 김용빈)는 추진 중인 “하수슬러지를 이용한 바이오매스 혼소 사업”과 관련해 한국남동발전과 업무협약 체결을 맺었다고 27일 밝혔다.
업무협약서의 주요 내용은 하수슬러지를 이용한 ▲바이오매스 연료화 시설의 설계, 제작 ▲바이오매스 연료화 시설투자 ▲ 바이오매스 연료화 시설 설치 및 운영 ▲바이오매스 연료 이용에 관해 상호 협력하는 것이다.
케이앤컴퍼니는 하수슬러지가 바이오매스 연료로 전화될 수 있는 상용화 설비를 설계, 제작하는데 집중하고 한국남동발전은 하수슬러지를 이용하여 바이오매스를 발전용 연료로 활용하는데 집중한다.
이번 업무협약서는 체결일인 27일부터 5년 동안 효력이 있으며 이후 1년 기간으로 연장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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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