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CJ오쇼핑이 지난 26일 메이크어위시(Make-A-Wish)재단이 수여하는 국제본부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CJ오쇼핑은 2008년부터 4년째 '사랑을 주문하세요'라는 모금 방송을 진행하고 거기에서 모아진 수익금 전부를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을 통해 어려운 환경에 있는 아이들을 도와왔다.
또한 CJ오쇼핑은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과 함께 연간 4~5회의 모금 방송을 진행해오며, 기부금 전액을 어려운 아이들의 병원비, 교육비, 그리고 소원 성취를 위해 사용해왔다.
송하경 CJ오쇼핑 대외협력팀 팀장은 "매년 점점 많은 고객 분들이 CJ오쇼핑의 모금 방송에 관심을 갖고 기부 신청을 해주시고 계신다"며 "앞으로도 사회 공생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하고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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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