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외환보유고는 지난 11월 1조 3000억 달러로 사상최고 수준을 기록한 만큼, 이번 통화스왑이 체결되면 올해 아시아 통화 중 가장 약세를 보인 인도 루피화가 지지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인도 외무부 관계자에 따르면, 인도-일본간 통화스왑 협약 관련 세부사항은 양국 재무부 및 총리들 간에 협의가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008년부터 효력이 발생한 양국간 30억 규모의 통화스왑은 지난 6월 만료되었다. 일본 니케이신문은 일본-인도간 신규 통화스왑협약은 100억 달러 규모가 될 것이라고 25일 보도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