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한국타이어가 지난 23일 한국타이어 본사에서 ‘고객사랑 안전캠페인’을 통해 모은 기부금을 소외층에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고객들은 이 행사를 통해 한국타이어 전문점에서 응모권을 수령해 홈페이지에 등록, 70가지 경품을 받으며 기부금을 적립했다.
올해는 약 2만 1000여명의 고객이 참여해 1200여 만원의 기부금이 모였다. 기부금은 빈곤소외지역 아동문화활동지원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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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