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현대홈쇼핑은 연말연시 따뜻한 겨울을 위해 '방한 용품 상품'들을 대거 편성했다고 23일 밝혔다.
오는 26일 '르까프 덕다운 패키지 3종'을 방송한다. 덕다운점퍼, 패딩점퍼, 극세사 조끼 등 강추위로부터 온 몸을 따뜻하게 유지해 줄 겨울 의류 3종이다.
이날 방송에서 오리 솜털 80%와 오리 깃털 20%로 충전된 덕다운 점퍼는 기존가에서 2만원 추가 할인된 13만 9000원에 판매한다.
또한 오는 28일에는 '보폭스 방한화'를 방송한다. 남성용과 여성용 각각 판매하며 색상은 블랙과 브라운 중 선택 가능하다. 가격은 5만 9800원.
이와 함께 31일에는 '엘레강스 윈터부츠'를 방송한다. 추운 겨울 따뜻하고 편하게 신을 수 있는 방한 부츠로 보온성은 최대한 살리면서 세련된 멋과 디자인을 연출했다. 블랙, 카멜, 그레이, 레드 총 4가지 색상 중 선택 가능하며 가격은 4만 9800원이다.
임현태 현대홈쇼핑 마케팅팀 팀장은 "본격적인 한파가 시작됨에 따라 방한용품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며 "고객들이 따뜻한 연말 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계속해서 다양한 상품들을 편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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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