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CJ오쇼핑은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슈퍼스타K3의 주인공들과 함께 특별 모금 방송 '오!쇼핑의 기적'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방송은 오는 25일 크리스마스 저녁 6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되며 슈스케3의 주인공들이 함께할 예정이다.
이 날 방송은 MC 김승현과 쇼호스트 김현우가 사회를 맡고 연기자 강석우와 김나운, 가수 슈도 영상을 통해 CJ오쇼핑의 모금 방송에 함께 한다.
CJ오쇼핑은 이번 모금 방송을 위해 자사의 직매입 명품 브랜드인 구찌, 펜디, 까스텔바작의 가방을 판매한다.
또한 모금 방송을 통해 기부된 수익금은 소외된 이웃들과 어려운 환경에 있는 아이들의 생활비, 병원치료비, 교육 지원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노지호 방송제작팀 PD는 '오!쇼핑의 기적은 한 사람 한 사람의 따뜻한 마음이 모아져 기적 같은 큰 사랑이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방송"이라며 "크리스마스 연휴에 온 가족이 TV를 시청하면서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는 데 함께 한다면 더욱 더 뜻깊은 연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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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