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정부가 새만금 수질개선에 대규모 예산을 투입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수처리 관련주들이 오름세다.
22일 오후 1시 31분 현재 자연과환경은 6%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밖에 젠트로가 3% 상승, 뉴보텍, 시노펙스 등은 보합권이다.
정부는 새만금 내부 개발의 핵심 요체인 주변 수질 개선을 위해 향후 10년간 2조9502억원을 투입키로 했다.
특히 정부는 이 전체 사업비의 65.5%인 1조7000여억원을 2015년까지 집중 투입할 방침이다.
김황식 국무총리는 전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하는 새만금 유역 2단계 수질 새선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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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