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과 현대차가 기아차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행사했다.
21일 현대차는 기아차 BW 303만2760주를, 정 부회장은 15만6831주를 행사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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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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