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카카오(공동대표 이석우, 이제범)가 카카오카드 애플리케이션(앱)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카카오카드’는 사용자들이 결혼 청첩장, 돌잔치 안내장들을 직접 찍어서 카카오톡으로 메시지를 전송하는 것을 보고, 더 쉽게 사용자들이‘나만의 카드’를 만들어서 보낼 수 있도록 기획된 서비스이다.
다양한 크리스마스 카드를 보낼 수 있고, 제공된 카드 템플릿에서 직접 메시지를 작성하고, 사진첩에 있는 사진을 삽입해 카드를 발송할 수 있다.
신년, 생일, 웨딩, 일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기념일, 행사와 관련한 카드 템플릿은 앞으로 추가 서비스된다.
카카오 이석우 공동 대표는“앞으로도 이런 서비스가 계속 나올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카카오카드는 안드로이드 사용자는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내려받아 바로 사용할 수 있으며, 아이폰 앱스토어에는 심사가 완료되는 대로 내려받을 수 있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