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KB생명이 임직원 50여명과 함께 저소득층 가정에 연탄을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KB생명(대표 김석남)은 서대문구 남가좌동에서 김석남 사장 등 임직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탄 1만장을 배달하는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KB생명은 2009년부터 매년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사)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 운동본부’와 함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해왔다.
특히 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2012년 입사예정인 공채신입사원 14명도 함께 참여해 직접 연탄을 배달하며 지역주민과 따뜻한 정을 나눴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김석남 사장은 "임직원들의 정성 어린 마음이 차곡차곡 쌓이는 것을 보니 마음이 뿌듯하다”며 “KB생명의 노력이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되길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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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