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홈플러스는 연말과 크리스마스를 맞아 파티를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홈파티 페스티벌'을 열고 다양한 파티 먹거리를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전국 125개 점포에서 실시하며 행사상품 매출 일부는 약 1000여 명의 위탁가정 어린이 급식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시중 유통되는 일반 랍스터보다 3배 가량 큰 50cm 길이의 킹사이즈 랍스터 1000마리를 7만9800원에 특별 한정 판매한다.
또한 호주산 냉장 양고기 등갈비(100g)는 4980원, 참나무에 훈연한 훈제 연어슬라이스(300g/팩) 8900원, 농협의 안심한우스테이크(100g) 4280원, 돼지 등갈비 바비큐폭립(500g)은 1만2800원에 마련했다.
이와 함께 고급 스위트 와인의 대명사인 이탈리아 모스카토 다스티(750ml)는 1만5900원, 국내 대중들에게 가장 사랑 받는 레드와인인 칠레 1865 까베네쇼비뇽(750ml)은 3만2000원, 하이네켄과 아사히, 밀러 등 세계 인기 병맥주 26종은 종류에 상관없이 5병당 1만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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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