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우창희 LIG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21일 파트론 투자보고서를 내고 "파트론의 실적 성장세는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이어질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특히 그는 "내년 실적 성장세 지속이 예상된다는 점에서 성장성에 대한 투자는 현재가 적기로 판단된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보고서 내용입니다.
동사는 카메라 모듈, 안테나류 전문 업체로서 안테나류 국내 No.1 업체
- 동사는 휴대폰에 탑재되는 카메라모듈, 수정발진기, 안테나류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부품 업체로서 현재 삼성전자에 주로 납품
- 칩안테나, 인테나, GPS안테나, 유전체필터, 아이솔레이터는 국내 No.1 M/S 향유
4분기 매출액 1,215억원, 영업이익 130억원 전망. 실적 성장은 카메라 모듈이 견인
- 4Q11 매출액 1,215억원(+86.4% y-y), 영업이익 135억원(+41.9% y-y) 전망
- 2011년 매출액 3,600억원(+54.8% y-y), 영업이익 403억원(+11% y-y) 전망
- 4분기 삼성전자의 주력 모델인 갤럭시S2의 판매량 증가에 따라 동사의 카메라모듈 실적 전년비 급증
내년 매출액 39%, 영업이익 37% 증가. 실적 고성장 국면 하반기부터 재진입
- 2012년 실적은 매출액 5,000억원(+38.9% y-y), 영업이익 550억원(+36.5% y-y) 회사측 제시
- 신사업인 광마우스, 센서류, 진동모터 등의 실적 증가는 주가 모멘텀으로 이어질 전망
- 고객사의 연말 재고조정이 예년에 비해 크지 않게 진행되고 있으며, 내년 6월 유로2012, 7월 런던올림픽 등 대규모 스포츠 이벤트로 인한 IT 수요의 증가에 따라 동사의 실적 증가 추세 지속 전망
- 현주가는 회사측 제시 내년 예상 실적 대비 PER 8.7배로 최근 주가 상승에도 불구 저평가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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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