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방송송출 및 전문채널사용 사업자 KMH가 7일만에 하락세로 전환하고 있다.
19일 오전 10시 26분 현재 KMH는 전거래일보다 130원, 1.49% 내린 8610원에 거래 중이다.
이에 따라 KMH는 지난 9일 이후 전날까지의 엿새째 랠리를 마감하는 모양새다.
키움증권 등이 매수 상위 창구에 포진돼 있다.
한편, 이날 KMH는 보통주 1주당 2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시가배당률은 2.3%로 배당기준일은 오는 3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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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