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한미약품이 주사용 항암제를 경구용으로 전환하는 기술인 오라스커버리(Orascovery)를 미국 카이넥스(Kinex)사에 수출하는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를 실현하고 있다.
19일 오전 9시1분 현재 한미약품은 전 거래일대비 4.69%(3100원) 오른 6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번 계약을 통해 한미약품은 카이넥스사로부터 3400만 달러를 받게된다. 또한 현지 판매에 따른 로열티 수입은 별도 책정키로 했다.
카이넥스사는 오라스커버리 기술을 활용해 개발 중인 경구용 항암제 '오락솔'과 '오라테칸의 미국ㆍ유럽 시장에 대한 각종 권리를 갖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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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