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대웅제약이 무상증자 결정에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16일 오전 11시 31분 현재 대웅제약은 전거래일보다 350원, 1.30% 오른 2만 7200원에 호가되고 있다.
키움증권을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이날 대웅제약은 보통주 1주당 0.03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신주배정기준일은 2012년 1월 1일이며 신주로 발행되는 주식은 29만 1851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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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