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자동심장충격기(AED) 생산 전문 기업 씨유메디칼이 상장 이틀째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16일 오전 10시 17분 현재 씨유메디칼은 전거래일보다 500원, 2.72% 내린 1만 790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53% 넘게 급등한 데 이어 하룻새 하락세로 전환하고 있다.
장초반 1만 5700원까지 밀리며 급락세를 보였던 데서 낙폭은 다소 줄어든 상태다.
키움증권을 통해 매도물량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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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