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정병철 전국경제인연합회 부회장은 15일 신촌 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된 고 박태준 명예회장(前 국무총리)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정 부회장은 “우리나라 제조업의 근본인 철강 산업을 키운 분”이라며 “제조업의 초석이 되는 쇠를 만들어 자동차 산업을 있게 했다”고 말했다.
정 부회장은 “고인보다 대한민국 경제 발전에 더 큰 공헌을 한 사람이 없다”며 “참 멋있는 삶을 사셨다”고 평가했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