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CJ오쇼핑(대표 이해선)은 지난 13일 오후 2시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 16회 한국유통대상 시상식’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15일 밝혔다.
1995년 첫 방송을 시작한 CJ오쇼핑은 2006년 중국 상해를 시작을 인도, 일본, 베트남 등지에 한국형 TV홈쇼핑 플랫폼을 가지고 활발하게 해외사업을 펼쳐온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업계에서는 한류열풍과 더불어 ‘쇼퍼테인먼트’를 표방하는 CJ오쇼핑 특유의 온리원(ONLYONE)적인 운영방식과, 중소기업 제품을 중심으로 국가 별로 적합한 상품을 소개할 수 있었던 시장 분석이 해외시장 성공의 주요 요인으로 평가하고 있다.
CJ오쇼핑 이해선 대표는 “무엇보다도 한국 고유의 TV홈쇼핑 모델을 가지고 해외 시장에서 성공했다는 점을 보람 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 강화를 통해 중기상품의 해외판로 개척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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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