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하나대투증권은 애플 하드웨어 UI의 획기적인 변화를 시도한 SIRI 출시 이후 경쟁업체들의 UI의 수요 확대가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했다.
전성훈 하나대투증권 애널리스트는 15일 "지각인식을 통한 터치스크린과 필기체 인식이 일반화되고 있다면 향후 스마트TV시대에는 음성을 통한 UI변화가 수반될 것"이라며 "디오텍은 주요 스마트TV 업체의 리모콘용 음성인식 솔루션을 제공해 수혜가 확정적"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인프라웨어 피인수를 통해 인프라웨어가 보유하고 있는 폴라시오 오피스 제품에 디오텍의 필기체와 OCR, 음성 인식 채용이 진행되고 있으며 복합 솔루션은 내년 2분기에 출시될 예정이다.
전 애널리스트는 또 "인프라웨어를 통해 신규 고객 확보가 이뤄지며 복합 솔루션을 통한 판매 단가 인상 등 나타날 전망"이라며 "이미 4분기중 인프라웨어 고객들을 대상으로 필기체 및 OCR 인식 채택이 진행되고 있어 향후 매출 증가 핵심 동력으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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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