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미국의 주간 모기지신청이 증가했다.
모기지금리가 지속적으로 하락, 올해들어 최저수준으로 떨어지면서 재융자신청이 크게 증가했다.
미국 모기지은행협회(MBA)는 지난 12월 9일 기준 주간에 계절조정을 감안한 모기지신청지수가 677.0으로 직전주에 비해 4.1% 증가했다고 14일(현지시각) 발표했다.
이 중 구매융자 신청은 8.2% 감소한 반면, 재융자신청은 9.3% 증가했다.
30년물 고정 모기지금리는 4.12%로 직전 주의 4.18%에서 하락하며 올해들어 최저치를 기록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