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백현지 기자] 대우건설(대표이사 서종욱)이 지난 12일과 13일 양일간 판교신도시 중심상업지구에서 ‘판교역 푸르지오 시티’ 오피스텔의 청약을 접수한 결과 평균 2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마감에 성공했다.
14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23㎡A 타입의 경우 최고 64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내며 높은 인기를 나타냈다.
판교역 푸르지오 시티는 전용면적 23~31㎡ 총 237실 규모로 3.3㎡당 분양가가 1100만원대부터 책정됐다.
계약은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분당 정자동 주택전시관 1층에서 진행된다. 문의: 1599-6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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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