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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證, '109개 사회봉사단'이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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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참여중심 지역사회 부응하는 프로그램 진행

[뉴스핌=이연춘 기자] 우리투자증권(대표이사 황성호)은 나눔문화 정착과 사회공헌활동 활성화에 앞정서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14일 우리투자증권에 따르면 사내 모든 부서 및 영업점을 대상으로 총 109개의 봉사단체를 설립하고, 연말연시 봉사활동에 돌입했다.

올해 11월 9일부터 설립하기 시작한 이래, 현재 설립된 109개의 봉사단체에는 임직원 총 2843명 가입했다. 해외현지법인 및 휴직자, 파견직원 등 일부를 제외한 전직원이 가입하여 가입률은 92.3%에 달한다. 


 
지점의 경우 사업부에 소속된 가까운 지점별로 그룹을 이루어 활동하고, 본사의 경우 지원총괄·본부별 부서끼리 그룹을 이루어, 가능한 많이 인원이 사회공헌활동에 직접 참여도 하고 지점 및 부서별로 교류도 가능하게 구성하여 사회공헌활동을 기업문화로 정착시킬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특히 109개 각 봉사단은 재미있는 단체명도 만들어 사회공헌활동에 재미를 더하고 있다.

강남지역본부내 대치·골드넛·강남대로·개포지점의 경우 연합하여 조직한 봉사단체명은 '강남 알토란', 부산지역본부내 연산동지점의 '나도 천사다', 퇴직연금그룹 100세시대 연구소는 '나이야 가라 봉사클럽'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봉사단체명이 있다.

조직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위해 ▲ 교육·아동복지 ▲ 사회복지·지역사회 ▲ 녹색환경 등 3가지 테마를 정해 점포특성 및 지역사회의 요구에 부응하는 프로그램으로 봉사활동을 최적화시켜 나갈 예정이다.

봉사단이 설립된 이후 현재까지 본사 및 각 지역 지점에 있는 56개의 봉사단체에서는 겨울맞이 연탄배달, 김장행사, 무료급식, 재활원방문, 자연정화활동, 어린이집봉사 등의 활동을 이미 시행하는 등, 형식적인 단체설립이 아닌 실행하는 봉사단체로 거듭나고 있다.  

우리투자증권 사회공헌사무국 관계자는 "사회공헌활동은 사회의 균형된 발전을 통해 기업이 더욱 성장하기 위한 요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일회성 이벤트로 그치는 활동이 아닌 모든 임직원이 기쁜 마음으로 참여해 즐겁게 봉사할 수 있는 기업문화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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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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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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