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인스프리트(대표이사 이창석)가 신성장 동력으로 서비스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14일 밝혔다.
인스프리트는 10여 년 간의 이동통신 서비스 분야에서 축척 된 기술력과 노하우, 그리고 보유 플랫폼을 기반으로 그간 자체 서비스를 전략사업으로 추진 해 왔으며, 지난 13일 세계 최초 지인 네트워크 소셜 브라우우저 서비스 큐브릿(Cublet)을 오픈했다.
인스프리트의 경영전략 실장 심재철 전무는, “서비스 사업도 이제 소프트웨어 기술의 자체 보유 유무, 그리고 디바이스 핵심 기술 이해와, 사용자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서버 시스템 부분의 기술력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좌우 할 것”이라며, “큐블릿을 시작으로 세계 시장을 주도 할 수 서비스를 제공 할 것”이라고 밝혔다.
심전무는, “서비스 하나를 개발, 런칭하기 위해서는 막대한 시간과 비용 투자를 필요로 한다. 애플 아이클라우드가 나오기까지는 MP3와 아이튠즈를 시작으로 족히 4~5년이 소요 된 것”이라며, “인스프리트는 10년간 이미 투자를 해 온 셈”이라고 말하고 중장기 성장을 위한 신성장 동력으로 서비스 사업 추진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인스프리트는 데이터 트래픽이 폭증하고 있으며 다양한 기기 간의 서비스를 공유하는 컨버전스 환경이 본격화 되고 있는 만큼 향후 이를 제어하고 수용하는 스마트 네트워크와 N스크린, 클라우드 기술과 솔루션을 자체 서비스에도 적용 할 계획이다.
‘큐블릿’은 세계 최초의 지인 네트워크 소셜 브라우저로, 지인 검색, 지인 간의 관계를 검색하는 기능을 커뮤니케이션 요소와 함께 제공하는 신 개념의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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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