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사조산업이 4분기 실적 개선 기대감을 등에 업고 나흘 만에 상승세로 전환했다.
14일 사조산업은 오전 9시 38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800원, 1.62% 상승한 5만 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를 중심으로 현대증권, 키움증권 창구에서 매수세가 포착되고 있다.
4분기 수익성 향상이 두드러질 것이란 전망이 주가에 힘을 보태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날 박애란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어가 상승과 어획량 회복에 따른 실적향상이 전망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만원을 유지한다"고 전했다.
이어 박 연구원은 "사조산업의 자회사 사조씨푸드의 기업가치에 주목해야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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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