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기업은행이 외국계 러브콜에 힘입어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다.
1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기업은행은 오전 9시 23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17% 오른 1만 2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특히 모건스탠리와 메릴린치, UBS 등 외국계 창구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흐름을 견인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로써 기업은행은 닷새만에 상승 전환에 성공하게 됐다.
한편 이날 은행주들은 기업은행을 앞세워 동반 상승, 전체적으로 1. 61%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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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