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I는 또 휘발유 주간 재고는 170만배럴 증가 예상과 달리 1만 2000배럴이 줄었고, 난방유와 디젤을 포함한 정제유 재고는 80만배럴 증가 전망보다 다소 많은 120만배럴이 늘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오클라호마 쿠싱지역 재고는 9만 4000배럴이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미 에너지정보청(EIA)은 뉴욕시간으로 수요일(14일) 오전 10시30분 주간 원유재고 지표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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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