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현지시간) 바호주 집행위원장은 유럽의회 연설에서 "영국은 영국을 제외한 26개 EU 회원국들이 합의한 유로존 재정통합에 동의하는 조건으로 금융서비스 부문에서 특별규정을 요구했으나, 이는 유로존 시장의 통합성을 저해할 수 있으므로 타협이 불가능한 요구"라고 명시했다.
그는 이어 "이번에 합의된 재정통합은 그 자체만으로는 위기를 해결할 수 없으며, 역내 국가들이 경제성장과 일자리창출을 달성해내야 한다"고 덧붙였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